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츤데레 매력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지성준(박서준)은 예쁜 모습으로 돌아온 김혜진(황정음)을 환영했다.
지성준은 김혜진의 다이어리를 돌려주면서 “나 뭐 살까요? 거기 그거 찾아주는 사람한테 복이 왕창 온다고 써 있던데"라고 말했다.
지성준은 이어 혜진에게 작은 선물을 건넸다. 사원증을 넣어 목에 걸을 수 있는 케이스. 지성준은 “동료로서 주는 웰컴 선물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진이 “동료로서요?”라고 묻자, 지성준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혜진이 돌아서서 나가려고 하자 지성준은 “잠깐만요. 정작 하고 싶은 얘길 못했네요. 웰컴입니다”라며 혜진을 반겼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