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거금을 들여 곱슬머리를 벗어났다.
15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의 달라진 모습이 그려졌다.
혜진은 미용실을 찾아가 머리를 펴달라고 주문했다.
미용실 헤어 디자이너는 “이 머리를 하고 평생 산거예요?”라며 경악했다. 혜진은 “이 머리 필수 있다는 거죠? 얼마나 들어요?”라고 물었다.
헤어 디자이너는 “매직 30만원에 영양까지 해서 40만원”이라고 말했고, 혜진은 “너무 비싸다”며 자리를 일어서다가 “아니예요. 나 새롭게 태어나고 싶어요”라며 과감하게 40만원을 쓰고 곱슬머리 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