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민간 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가 되겠으며, 일부내륙은 짙은 안개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서울의 낮 기온은 23도를 나타내겠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밤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고,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아침에 강원내륙과 산간 경북북부내륙, 전라남북도동부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아침까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내일(15일) 새벽부터 아침사이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