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은 지난 2일 개관식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이 호텔은 최고 8층, 전용면적 27~58㎡, 310실로 구성된다.
휴양지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식당, 세미나와 컨퍼런스 등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연회장, 피트니스센터, 노천온천, 다기능 사무공간 비즈니스센터 시설 등도 갖췄다.
제주공항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다. 한라산 조망이 가능하다. 1118번 국도, 1132번 국도가 가까워 제주도 전역으로 이동하기도 편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