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13일 밤 11시10분 ‘생활유도’ 2탄을 방송한다.
이날 성시경을 비롯해 한국 여자유도 금메달리스트 김미정, 조민선 등이 특별 출연한다.
성시경은 아픈 정형돈을 대신해 일일 MC로 활약했으며, ‘여자 유도계의 전설’ 김미정과 조민선은 강호동, 이재윤, 고세원, 이훈, 씨엔블루 이종현에게 화려한 유도기술을 전수한다.
한국 여자유도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미정은 고2 때 유도에 입문해 단 5년 만에 세계무대를 평정한 전설 같은 이야기를 들려줬고,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에서 유일하게 48kg부터 66kg까지 총 다섯 체급을 석권한 조민선 역시 올림픽 당시의 상황을 생생히 전달했다.
또한 강호동은 유도 기술을 자유자재로 응용하며 이원희 코치의 극찬을 받았다.
‘참몸’ 이재윤은 유도 동메달리스트 조준호와 세기의 턱걸이 대결을 펼쳤다.
철봉을 이용한 유도 훈련을 하기에 앞서 조준호 코치는 “현역시절 턱걸이 100개를 했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이재윤과 ‘상남자들의 자존심’을 건 철봉 대결을 펼친 것.
두 사람의 턱걸이 대결 결과는 오늘(13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