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이예림이 촬영 인증샷을 공개하며 힘든 소감을 밝혔다.
이예림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서 15시간만에 거울 처음 봤어요. 저도 땀범벅 촬영 이제 그만하고 예쁘게 찍고 싶어요 제발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똥을 가득 실은 경운기를 할아버지가 운전하고 있고, 소똥 위에 자루를 깔고 이경규와 그의 딸 이예림이 앉아 있다.
이예림은 화려한 셔츠와 일바지, 장화에 목장갑까지 끼고 완벽한 일꾼 차림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예림은 "부제: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이예림은 이경규와 강원도 횡성으로 떠나 축사 일을 도왔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