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2일 그룹 비투비가 미니 7집 앨범 'I Mean'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비투비 멤버 정일훈의 누나 가수 주(JOO)의 응원도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투비 미니 7집 '집으로 가는 길' #비투비 #BTOB 노래 너무 좋다. 역시 가을엔 발라드쥐~" 라는 글과 함께 비투비 앨범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주는 그룹 비투비의 멤버 정일훈의 누나다. 주는 2008년 싱글 앨범 '어린 여자'로 데뷔했다. 그 후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드림하이' 신데렐라 언니' 등 드라마 OST를 불렀다. 드라마 '드림하이'와 영화 '결혼전야'에서 조연으로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비투비는 12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앨범 'I Mean'의 타이틀곡 '집으로 가는 길'을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