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빈우가 11일 결혼을 해 화제인 가운데 남편과 서로 닮은 외모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찍을 때마다 깜짝 놀라게 우린 참~~~닮았다 #몇주전 #일본 #여행 #도쿄타워 #얼마남지않은 #남친여친놀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와 그의 남편이 카메라 앞에 웃어 보이고 있다. 이들은 놀랍게도 오목조목 닮아있다. 웃을 때 내려가는 눈꼬리와 입꼬리, 하얀 얼굴이 닮았다. 심지어 보조개 위치와 모양도 비슷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닮았다" "둘 다 예쁘다" "똑같이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6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를 공개했다. 이들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올해 초 교제를 시작했다. 지난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웨딩마치를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