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창고 속에 숨겨져 있던 그림들을 모두 찾아내고 놀랐다.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득예(전인화)는 시어머니의 지시로 창고 청소를 하다가 비밀 방에 쌓인 그림들을 발견했다.
그리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무언가를 다짐했다. 득예는 어딘가로 볼일을 보러 나갔고 만후(손창민)가 붙인 수행원들은 수영장에서 자신들을 속인 득예의 수를 알아챘다.
열받은 만후는 득예를 찾아 나섰지만 세훈(도상우)가 그 앞을 막아섰다. 오토바이에 오른 세훈은 또 만후의 차를 막아섰고 "취업을 보장해주기 전에 길을 못비킨다"고 말했다.
득예는 직접 차를 운전해 어디론가 갔고 만후의 차가 그 뒤를 좇았다. 득예는 전문가를 만나 미술품들을 보여주고 "아트 딜러가 돼 볼 생각이다"라고 만후와 사업적으로 얽힐 빌미와 목표를 세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