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엄마' 윤미라가 최예슬에게 학비를 어디에 썼느냐고 물었다.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장여사(윤미라)는 민지(최예슬)에게 "네 학비를 내가 다 빌려줬다"고 말했다.
장여사는 "엄마가 너한테 준 학비는 다 어디에 썼냐"고 말했고 민지는 "다 쓰지 않았다"고 말했다. 장여사가 "그럼 그 돈 나한테 내놔봐"라고 했다.
당황한 민지는 "엄마한테 드릴게요"라고 했지만 장여사는 "내가 빌려준 돈이다"라고 큰 소리를 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