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롤드컵 중계 통역의 임소정이 한국대표 KOO 타이거즈의 승리 이후 탐켄치를 실시간 검색어에 올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8일(한국시간) 밤, 프랑스 파리 르 독 풀먼에서는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조별예선 2라운드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북미대표 CLG와 A조 1위 결정전을 치른 KOO 타이거즈에서 탐켄치를 택한 쿠 타이거즈의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은 27킬 중 21킬에 관여하며 실력을 드러냈다.
경기를 지켜본 임소정 통역은 “한국 팀이 이겨서 한국인으로서 정말 기쁘다”며 웃어 보였고, “나도 서포터인데 탐켄치를 한번 선택해봐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탐켄치를 실시간 검색어에 올려보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