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의 여신 조은정 "'롤드컵' 곧 시작이에요"…유상무 솔로킬 시킨 사연은 무엇?
[뉴스핌=대중문화부] 조은정 아나운서가 파리에서 롤드컵 시작을 알렸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1일 "곧 있으면 롤드컵 시작이에요~ 그 전에! 제가 한국에서 미리 촬영했던 OGN PLUS e-sports talks 인터뷰 영상부터 함께 하시죠~"라며 링크를 게재했다.
영상은 '상큼발랄 롤드컵의 여신! 조은정!_E.T'라는 제목으로 약 7분쯤 분량이다. 조은정은 아나운서가 된 계에 대해 밝히는가 하면, 어릴 적 꿈, 데뷔 당시의 느낌 등을 전했다. 특히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 실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유상무와의 대결에서 솔로킬을 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프랑스 파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언십 2015(롤드컵)'가 개막했다. 이번 롤드컵에는 한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16개 팀이 '소환사 컵'과 약 200만 달러(약 3억 원)에 달하는 상금을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