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안재모가 최지원을 데리고 갔다.
1일 방송된 MBC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윤일현(안재모)가 윤하나(최지원)을 데리고 가 조경순(김지영)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미(황우슬혜)는 조경순에게 전화해 급히 만나기를 원했다. 조경순과 만난 오정미는 "방금 윤교수랑 조수정(진예솔)이 와서 하나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조경순은 "그것들 미친거 아니냐"며 분노했고, 오정미는 "우리 어머니도 윤교수 바람난 거 언니 동생인 것 알고 충격받아서 난리야"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조경순은 "진짜 창피해서, 정말"이라며 "일단 내가 알아볼게"라며 자리를 떴다. 오정미는 "이게 무슨 난리야"라며 걱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