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서울신용평가는 신용평가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할 방침이라고 1일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단순 물적분할로 존속회사가 신설회사 발행 주식 100%를 배정받는다.
분할 기일은 2015년 11월 1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서울신용평가는 신용평가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할 방침이라고 1일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단순 물적분할로 존속회사가 신설회사 발행 주식 100%를 배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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