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BNK투자증권은 30일 코스피와 관련, 단기 약세가 전망되지만 반등 추세는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욱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추석 연휴로 이틀간 휴장했던 우리 증시는 글로벌 증시와의 키맞추기 관점에서 단기 하락은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하지만 향후 주요 경제지표의 추가 악화가 제한되고 신흥증시에서의 자금유출이 약화되고 있는 현재의 추세가 지속된다면 증시는 반등추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중국 5중전회를 통한 향후 경제 개발 계획 구체화 및 추가적인 정책발휘가 예상됨에 따라 관련 기대감도 증시 반등을 이끄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