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구글이 스마트폰 넥서스의 최신작을 29일(현지시각) 공개했다.

신제품들은 최신 안드로이드6.0(마시멜로)을 기반으로 64bit 프로세서와 지문센서를 탑재했으며 늘어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자랑한다.
구글은 6P의 경우 배터리 완전 충전 시간이 아이폰6의 절반밖에 소요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일부 국가의 구글스토어를 통해 이날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가격은 5X가 379달러, 6P가 499달러다.
이날 구글은 크롬북의 태블릿 버전인 픽셀C도 공개했다. 이 제품 가격은 499달러로 태블릿을 통해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는 149달러에 판매된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생태계를 전진시키기 위해 하드웨어 제품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