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8회에서는 전인화(신득예)가 병원에 실려갔다.
이날 만후(손창민)과 창빈(전진서)는 득예가 쓰러진 이유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의사는 "위 세척 결과 치사량의 독극물이 발견됐다. 먹은 건 케이크 뿐인데‥"라고 말했다.
이에 창빈은 마리(김희정)이 득예에게 케익을 주던 것을 기억하며 "의사 선생님, 저희 엄마 살 수 있다고 얘기해주세요"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만후는 "내가 당신 그렇게 만든 사람 찾아서 죽여버릴거야!"라며 분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