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추척특집 '심폐소생송'이 5.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심폐소생송'에는 원조 꽃미남 아이돌 그룹인 클릭비가 완전체로 모습을 보였다.
13년만에 뭉친 클릭비는 '말처럼 되지가' 무대를 선보이며 열창했고, 이들의 모습을 본 방청객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외에도 이정과 하동균은 故서재호와 함께 활동했던 세븐데이즈 노래를 린과 함께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