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의 정체가 소냐로 밝혀진 가운데 소냐와 조승우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냐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승우오빠랑 막공 잘하고 숙소가는길 ㅜㅜ 내일 정한오빠랑 막공이구나. 초연부터..함께한 두지킬..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냐는 배우 조승우와 함께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냐와 조승우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소냐는 소냐는 MBC ‘복면가왕’에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라는 이름으로 출연, 12대 복면가왕에 오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