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네 오둥이가 첫 소풍을 떠났다.
27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은 재시 재아 설아 수아 대박이를 데리고 인천의 한 공원으로 소풍을 갔다.
소풍에 앞서 이동국네 첫째딸 재시는 유부초밥을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공원에 도착한 오둥이네는 맛있게 유부초밥과 김밥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동국은 셀카봉을 꺼내들어 가족사진 찍기에 도전했다.
아빠 이동국 옆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다섯 남매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가족사진을 완성했다.
한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