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심폐소생송’이영현이 살려낸 세 번째 원곡자는 부활 김태원이었다.
26일 밤 방송된 SBS 추석 예능 ‘심폐소생송’의 세 번째 원곡자는 “앨범 녹음비만 약 1억 원 이상을 사용했다. 그 때 그렇게 노력을 해도 안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사연을 밝혔다.
이 곡의 심폐소생사로는 이영현이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원곡은 부활의 김태원으로, 부활의 김동명이 무대에 올라 이영현과 함께 ‘안녕’을 열창했다.
김태원은 "어려운 노래지만 우리나라 보컬 TOP3 안에 들기 때문에 믿었다”고 든든한 믿음을 드러냈다.
네 번째 원곡자는 바로 클릭비로 최근 재결합을 알린 뒤 최초로 완전체로 출연했다.
앞서 이들은 “오랜만에 발표한 앨범이었다.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런데 팬들조차도 모르는 앨범이 됐다”고 아쉬운 사연을 밝혔다.
이들을 위해 가수 김태우와 래퍼 칸토가 출연해 심폐소생에 성공했다. 이후 무대에 클릭비는 오랜만에 7명 완전체로 13년만에 무대에 서 ‘말처럼 되지가’를 열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