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세스캅’이 추석 연휴로 인해 화요일 연속 방송으로 편성돼 마지막회까지 몰아보게 됐다.
29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10시부터 월화드라마 ‘미세스캅’(극본 황주하·연출 유인식) 17, 18회가 연이어 방송된다.
‘미세스캅’ 연속 방송 여파로 매주 화요일 11시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시간을 앞당겨 이날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한편 ‘미세스캅’은 경찰로는 백 점, 엄마로선 빵점인 촉 좋은 형사 아줌마 최영진의 동분서주 활약상과 애환을 담아낸 드라마다.
‘미세스캅’ 후속으로는 유아인, 김명민, 신세경, 천호진, 변요한, 윤균상 등이 주연을 맡은 ‘육룡이 나르샤’가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