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20회 예고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20회에서는 봉희(김유빈)이 미순(황금희)와 함께 미국으로 떠난다.
지난 방송에서 봉희와 함께 미국으로 떠날 결심을 했던 미순은 정례(김예령)에게도 허락을 받았다. 정례는 미순에게 봉희가 좋아하는 것들을 알려준다.
경자(김희원)는 정례에게 "나중에 얼마나 후회하려고 이런 모진 짓하나"며 "봉희가 네 새끼 맞나"고 물어 정례를 당황시켰다.
미순은 미국으로 떠나기 전 동필(임호)을 찾아 정례네 가족을 괴롭히는 이유를 묻는다. 미순이 "왜 사모님 괴롭히냐"고 소리치자, 동필은 "괴롭히는게 아니라 도와주는 거야"라고 말했다.
성국(라윤찬)은 친구들에게 알리지 말라는 봉희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종현(장승하)에게 봉희의 미국행을 알린다.
마침내 떠나는 날이 되자 정례는 미순에게 "봉희 잘 부탁드려요"라고 짐을 건넸고, 봉희는 정례를 끌어안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정례는 우는 봉희를 "데리고 가요"라며 미순에게 넘겼고, 봉희는 "엄마, 미국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남기며 미순을 따라간다.
한편,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20회는 25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