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라디오스타' 박나래가 단신임에도 놀라운 패션 센스를 뽐내며 '패션 피플'임을 증명했다.
박나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일상 속 에피소드나 데일리룩을 올리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그가 작은 키임에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소화한 사진들이 눈에 띈다.
최근 박나래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블루카펫에서 착용했던 레드 드레스 착용 사진을 공개했다. 어깨를 드러낸 붉은색 레이스 드레스를 작은 키로도 꽤 훌륭하게 소화했다.
또 체크무늬 배바지와 레이스 오프숄더 톱, 초커, 클러치백으로 꾸민 데일리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체크무늬 바지와 같은 패턴의 샌들로 '깔맞춤'도 시도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 상의에 회색 인어라인 스커트, 핑크색 선글라스로 멋을 냈다. 특히 박나래는 "스커트가 땅에 끌릴랑 말랑"이라는 글로 자신의 작은 키를 강조하며 웃음을 줬다.
한편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