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에스앤씨엔진그룹이 자회사인 진강청다기어유한공사가 중국 정부의 토지 회수 명령으로 379억원 규모의 공장 설립을 중단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중단된 신설 공장은 자동차 기어 및 샤프트 생산을 위해 지난 2010년 9월 1일부터 2017년 9월 28일까지 투자가 예정돼 있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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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된 신설 공장은 자동차 기어 및 샤프트 생산을 위해 지난 2010년 9월 1일부터 2017년 9월 28일까지 투자가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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