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이날, 최 장관은 인근에 위치한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노인복지시설)인 군포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배드민턴 셔틀콕 사업장도 찾았다. 셔틀콕 제조 과정을 돌아보며 사업장에서 일하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과 미래부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최 장관은 "군포시니어클럽이 추진중인 셔틀콕 사업장이 고령화 시대에 노인일자리 사업의 모범적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부도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