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시통역사이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털털한 모습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이윤진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 “예전에는 누구(이범수)의 와이프인줄 알면서 말을 건네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윤진은 “하지만 요즘은 말을 건네주시는 분들이 많다. 어디를 가더라도 보쌈김치라도 더 주신다”고 전했다.
이윤진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하는 것 같다’라는 질문에 “결혼하고 애를 낳으니 말이 많아졌다. 동네에서도 아주머니들과 3~4시간은 얘기한다. 자연스럽게 트레이닝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진은 22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이범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