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극본 명수현, 연출 한상재 윤재순) 14회에서는 박선호(박선호)의 마음을 받아주는 조현영(조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영은 자신의 SNS에 아프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두식은 “아파도 시선 강탈이냐고. 약은 챙겨 먹었나. 아냐 뭔 상관이야. 승질이나 내겠지. 그래도 얼굴이 핼쑥해 보이던데”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생각만 하는 두식과 달리 행동으로 옮긴이가 있었다. 바로 선호. 선호는 아픈 현영을 위해 죽과 약을 사서 병문안을 갔다. 현영은 선호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고, 결국 선호의 마음을 받아줬다.
이후 현영은 SNS에 ‘남친 생겼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고향을 가는 길에 현영의 SNS을 본 두식은 선호와 현영이 사귄다는 사실에 경악, 질투심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