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75회에서는 강문혁(정은우)을 유혹하는 백예령(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령은 “내가 오늘 기필코 일치고 만다”며 문혁을 유혹할 준비를 했다. 예령은 방에 들어온 문혁에게 백허그를 하며 “오늘도 서재에서 잘 거 아니죠?”라고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문혁은 예령의 손을 뿌리치며 “볼 게 많아요”라고 딱 잘라 거절했고 예령은 “우리 아기 가져야죠. 문혁 씨 닮은 아이 갖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문혁은 진절머리를 내며 “난 자식 때문에 억지로 사는 부모 되고 싶지 않아요”라고 방을 나섰다.
예령은 그런 문혁의 모습에 “그래, 내가 엄청난 재산가가 돼도 니가 그러는지 두고 보자”며 하루라도 빨리 황은실(전미선)에게 재산을 받을 계획을 세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