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테파니 미초바가 김치찌개·불고기·떡볶이를 직접 만들어 먹었다.
래퍼 빈지노의 여자친구이자 독일계 미국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서 직접 만든 한국음식! 아줌마가 되기 위한 훈련! #떡볶이 #불고기 #김치찌개 (Homemade Korean food! Boom! Ahjumma in Training!)" 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질끈 묶고 편한 옷차림에 앞치마를 두른 스테파니 미초바가 보인다. 그의 상 앞에는 불고기, 김치찌개, 떡볶이를 포함한 다양한 반찬들이 보인다.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익숙한 듯 숟가락을 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