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1대 100’은 22일 밤 8시55분 제405회를 방송한다.
이날 ‘1대 100’에는 원조 몸짱 터프가이의 대명사 배우 이훈이 출연한다.
이날 이훈은 “의류 화보 촬영 중 만난 모델 2명에게 ‘배우는 쉽게 되는 게 아니다’라고 조언했는데 알고보니 임수정과 오지호였다”면서 “지금 두 분이 속으로 ‘너나 잘하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말해 큰 웃음을 전했다.
이와함께 이훈은 “무명시절 배용준, 정찬과 절친이었다”며 “N분의 1로 돈을 내 나이트클럽을 다니던 사이였다”고 과거 인맥을 공개했다.
이어 이훈은 과거 한고은 때문에 봉변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훈은 “당시 같은 드라마에 출연 중인 한고은의 연기력 논란을 옹호하는 인터뷰를 했다가 시청자들로부터 ‘너나 잘해’라는 반박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연예인 퀴즈군단으로는 개그맨 이창호와 홍현호가 함께 한다.
배우 이훈이 도전한 KBS ‘1대 100’은 오늘(22일) 밤 8시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