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흥봉)는 지난 21일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대상웰라이프(대표 명형섭)와 식품나눔 푸드뱅크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대상웰라이프는 소비자가 5억원 상당의 가시오가피, 로즈힙, 조인케어샤인, 본칼슘마그네슘 등 총 4종의 건강기능식품을 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들은 푸드뱅크를 통해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는 식품제조·유통기업 또는 개인으로부터 식품 기부를 받아 소외계층에게 식품을 전달하는 나눔 사업의 일환이다. 식품을 기부한 기업이나 개인은 법인세법 시행령과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라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