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육성재가 조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19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육성재가 생일을 맞이하는 조이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날 육성재는 조이에게 20살을 맞이한 기념 선물에 대해 "장미꽃과 향수, 그리고 키스"라며 야릇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조이가 점점 당황하는 가운데, 갑자기 두 사람의 집에 초인종이 울렸다. 낯선 손님이 등장하자 조이는 매우 당황해 했다. 육성재는 "키스 대신 입술 본뜨기를 준비했다"고 고백했다.
조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초인종 소리가 싫었다"며 "분위기 좋은데 왜"라며 아쉬워했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 역시 "분위기 달달했는데" "일주일을 기다렸다"며 분노했다.
또 조이는 "너무 김이 새서 의욕적으로 하고 싶지 않았다"며 "입술 본뜨는게 뭐냐. 너무 괘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우리결혼했어요4'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