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자식 상팔자' 여신미모 이경실 딸 손수아, 피렌체 배경으로 엄마와 다정한 어깨동무
[뉴스핌=대중문화부] ‘유자식 상팔자’ 이경실-손수아 모녀가 절경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인증샷 촬영에 나섰다.
이경실과 손수아 모녀는 지난 16일 밤 방송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조갑경, 조민희 가족과 함께 피렌체를 여행했다.
이날 ‘유자식 상팔자’에서 손수아는 엄마 이경실과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바람을 직접 실천했다. 손수아는 ‘유자식 상팔자’에서 “평소 엄마와 더 가까워지고 싶었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한 바 있다.
결국 손수아가 먼저 엄마와 가까워지려고 손을 내밀었다. 손수아는 이날 ‘유자식 상팔자’에서 피렌체를 배경으로 엄마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려 분위기를 띄웠다. 평소 딸과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지 못해 아쉬웠던 이경실 역시 딸의 스킨십에 호응했다.
한편 ‘유자식 상팔자’에서 딸과 인증샷을 찍던 조민희는 앵글에 걸린 관광객 남성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결국 이경실이 나서서 남성 가리기에 나섰고, 엉뚱한 표정이 나오면서 본의 아니게 조민희 모녀 미모 몰아주기가 돼버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