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기누설' 암·간경화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찾아간 그곳은?…황토·편백나무 마을 대공개
[뉴스핌=대중문화부] 암 환자들이 모여 사는 깊은 산속 마을의 정체가 ‘천기누설’에서 공개된다.
20일 밤 방송하는 MBN ‘천기누설’에서는 황토로 지은 집 30여 채가 모인 ‘황토마을’의 건강 비법을 소개한다.
이날 ‘천기누설’에서는 암을 치유하기 위해 의식주에 모두 황토를 활용하는 사람들의 하루를 추적한다.
경북 완주에 자리한 시골 마을은 암 환자들이 건강 회복을 위해 모여들기로 유명한 곳. 이곳에서 암 환자들은 약초를 캐 끓인 건강약차부터, 암 환자들의 식탁에 많이 올라가는 사리장, 마을에서 직접 키운 유황오리로 만든 알찬 건강밥상을 준비한다.
또한 ‘천기누설’은 전남 장성의 산줄기에 자리한 편백나무 마을도 찾아간다. 5년 전 연고도 없는 마을로 오게 된 한 부부는 이곳에서 간경화를 치유했다고 털어놔 ‘천기누설’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이날 ‘천기누설’은 황토로 건강을 지키는 마을을 소개한다. 충북 음성에 자리한 이 마을에는 손수 지은 황토 집이 여러 채 들어서 있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에 마을이 들어선 특별한 이유는 20일 밤 9시40분 ‘천기누설’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