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27회 예고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먹방과 낚시로 하나 된 네 부녀 박준철-박세리, 조재현-조혜정, 이경규-이예림, 이덕화-이지현 부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먼저 박준철, 박세리 부녀는 대전에서 먹방에 나섰다. 두 사람은 맛집을 찾아 함께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특히 박세리는 계속되는 먹방에 “우리 집은 먹는 거 밖에 안 나와”라며 걱정한다.
조재현, 조혜정 부녀도 먹방에 도전한다. 이날 조재현은 딸과 함께 처가에 간다. 조재현의 장모는 “허리띠 풀어놓고 많이 먹어”라며 조재현을 위해 재첩국부터 불고기까지 다양한 음식을 준비, 사위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먹방으로 하나된 부녀들이 있다면 낚시로 하나된 부녀도 있다. 바로 이경규, 이예림 부녀와 이덕화, 이지현 부녀. 자타공인 낚시 마니아인 이경규는 딸 이예림과 함께 직접 낚시터에 가 월척을 노린다.
반면 이덕화, 이지현 부녀는 게임으로 낚시를 즐긴다. 이덕화는 이지현의 휴대전화 게임 소개에 “낚시로 게임을 한다고?”라며 반색하지만, 이내 “미끼나 잡고 쓰레기나 잡고”라고 투덜거린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27회는 20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