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안녕하세요’ 홍지민이 남편의 스킨십을 언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홍지민은 남편에게 스킨십을 자주 한다고 밝혔다.
홍지민은 남편이 자신과 딸 중 누군가에게 스킨십을 많이 해주냐는 물음에 “우리 신랑은 딸을 거의 먹는 수준이다. 그런데 다행이 내가 남편에게 스킨십을 많이 하는 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한겨울 입수, 엉덩이로 야구공 받기 등 무모한 도전을 일삼는 ‘불사조 남편’의 사연이 소개됐다.
전진은 고민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나도 불사조 남편처럼 한번 해본 적 있다. 내가 10초간 눈을 감고 운전을 하는데 내가 안 다치면 나에겐 수호천사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질타를 받았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홍지민, 전진, 백아연, 주헌(몬스타엑스)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불사조남편 5승 도전, 철없는 여동생 사연, 야식 먹는집 사연, 무모한도전 친구 사연 등이 소개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