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주니엘이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가운데 주니엘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이 화제다.
주니엘은 신곡 ‘쏘리(Sorry)’를 발표하며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니엘은 하얀 거품과 꽃이 가득한 욕조 속에 누워 눈을 감고 있으며 금빛 지느러미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니엘의 신곡 ‘쏘리’는 이별을 고하는 연인을 떠나 보내지 못하는 여자의 애절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주니엘은 한 순간 물거품처럼 사라져 버린 인어공주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에 맞춰 파격 연기에 나섰다.
이보다 앞서 주니엘은 매끈한 등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거품 목욕 티저는 물론 FT아일랜드 최종훈과의 로맨틱한 이마 키스 사진 등 색다른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주니엘은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