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후지이 미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최근 공개된 잡지 화보가 화제다.
후지이나 미나는 매거진 맥심 9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맥심 화보에서 후지이 미나는 기존의 청순한 매력과 사뭇 다른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후지이 미나는 그동안 드러내지 않은 고혹적인 S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후지이 미나는 ‘언제 가장 섹시해 보이냐’는 질문에 “샤워한 후 머리카락이 촉촉할 때 가장 섹시해 보인다”고 답했다. 또한 후지이 미나는 자신의 몸 중 “허벅지가 가장 섹시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으로 얼굴을 알린 후지이 미나는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감자별 2013QR3’, ‘헬로! 이방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후지이 미나는 곧 개봉할 세 영화 ‘그리울 련’,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 ‘어떤 이의 꿈’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가수 이홍기와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