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김용준의 주윤발 뺨치는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다.
김용준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1991년 #초딩 시절.. 주윤발을 꿈꾸며.. #이쑤시개는 어디로? #영웅본색 #주윤발 #쌍권총 #부르뎅 아동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의 어린 김용준이 쌍권총을 들고 야무진 표정을 짓고 있다. 지금과는 확연이 다르지만 동그란 눈망울과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용준은 1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펜싱 도전기부터 탈모 도전까지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