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하나투어는 '컬투쇼 in 마닐라' 공연을 관람하는 필리핀 마닐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컬투(정찬우, 김태균)는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TV와 라디오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콘서트도 공연 예매율 최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인기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공연은 내달 2일 마닐라 솔레어 호텔에서 열린다. 이에 하나투어는 오는 30일과 내달 1일 출발하는 '컬투쇼 in 마닐라 5일'을 통해 컬투쇼 VIP석 공연 관람 및 출연진과 기념촬영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마닐라 시내관광 및 팍상한 폭포, 따가이따이 화산 등의 일정이 포함된 상품으로 39만9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한편 하나투어는 최근 빅뱅 마닐라 월드투어에 이어, 도쿄에서 펼쳐지는 울트라뮤직페스티벌(UMF) 등 여행과 공연을 접목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