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오는 18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11구역을 재개발한 ′동대문 롯데캐슬 노블레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584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은 전용 252가구. 전농동에서 최근 4년 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출구 방향(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 65-9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에 도심 생활을 즐길 수 있다보니 분양 전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