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야간선물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 대비 0.66% 상승한 234.65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1950포인트 수준이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5계약을 순매수했고, 21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16일 국내 증시가 0.7% 상승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