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미나가 요트 위 아찔한 셀카를 공개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멋진 요트타구 싼야 한바퀴도는데 두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아찔한 올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요트위에 누워있다. 특히 미나의 매끈한 각선미와 군살없는 근육질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미나가 군에 간 류필립이 제대할 때까지 기다리며 뒷바라지를 할 예정"이라며 "둘이 예쁜 사랑을 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나는 14일 남자친구인 류필립과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지인의 생일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17세 나이차이가 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