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95회에서는 추사랑과 사랑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은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아침밥을 준비하는 야노시호에게 “사랑이랑 김치를 직접 만들었다”고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믿지 못하며 “진짜 둘이서 만들었느냐”고 되물었다.
이후 김치 그릇을 열어본 야노시호는 냄새를 맡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맛을 본 그는 한국어로 “정말 맛있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야노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겉절이 같은 느낌이었는데 먹기 좋고 맛있었다. 진짜 맛있었다”며 추성훈과 사랑이 처음 만든 김치 맛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