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95회에서는 안과를 찾은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만세는 눈이 좋지 않은 형 대한이 진료를 받는 동안 밖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에 간호사는 “만세 사탕이랑 대한이, 만세 사탕 하나씩 가져가”라며 사탕 통을 건넸다.
이에 사탕 통을 받은 만세는 “아빠 거는?”이라고 물었다. 간호사는 “아빠 사탕도 가져가”라고 허락했고 그제야 만세는 만족한 듯 사탕을 꺼내기 시작했다.
“대한이, 만세”라고 이름을 나열하며 형들의 사탕을 챙긴 만세는 이어 대한이의 진료실로 찾아가 사탕을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