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가 최태준과의 커플링을 구입하러 갔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9회에서 장채리(조보아)는 이형순(최태준)에게 전화해 “그냥 골드가 좋아? 로즈골드가 좋아?”라고 다짜고짜 물었다.
채리가 형순에게 “오빠 우리 커플링 맞추려고”라고 말하자, 형순은 “얘가 정말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라며 화를 내고 전화를 끊었다.
점원 앞에서 민망한 채리는 “우리 오빠 수술 들어갔나보네”라고 말하며 커플링을 골랐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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