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잘 살아보세’는 12일 밤 11시 제26회를 방송한다.
이날 ‘잘 살아보세’에는 홍천 식구들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의문의 가운 맨이 나타났다.
체질진단부터 건강 마사지, 침술까지 펼쳐보이는 탈북 한의사 박세현이다.
박세현 한의사는 ‘사상체질’ 하나로 성격까지 파악했다.
그는 ‘다혈질 남매’ 상민과 송이, ‘소심 남매’ 오중과 은하에 이어 최수종에게는 ‘다중인격’이라는 진단을 해 큰 웃음을 전했다. 특히 박세현 한의사는 송이에게 “평소에 많이 먹지?”라고 묻자, 송이는 “어떻게 알았지?”라며 깜짝 놀라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현 한의사는 평소 편두통으로 고생한다는 상민에게 특급 장침을 놔줬다.
한편, 박세현 한의사가 장작을 패는 모습을 본 상민은 “만기 형님을 이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세현 한의사는 “당연하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때마침 이만기가 등장해 박세현 한의사와 장작패기 한 판 대결을 펼쳤다.
남한 땅 끝과 북한 땅 끝, 강원도에서 펼쳐지는 리얼 통일 버라이어티 ‘잘살아보세’는 매주 토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