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국제아파트' 박미선이 보통 엄마들과 달리 가장 좋은 부위를 아이들에게 양보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는 각국의 식사 예절을 소개했다.
이날 캐나다 엄마 컬린은 "우리 엄마들이 열심히 요리 준비하고 있는데 아빠나 아이들이 먼저 먹으면 예의 없는거다"며 "엄마 올 때까지 꼭 기다려야한다"며 캐나다 식사 예절을 언급했다.
박미선은 "정말 부럽다. 한국은 엄마들이 다 차려주고 나서 나중에 혼자 먹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는 동안 김영철은 "어머니가 어릴 때 생선 뼈에 붙은 살을 제일 좋아하는 줄 알았다. 나는 그 부분이 제일 맛있는 건 줄 알았다"며 어머니의 희생을 언급했다.
박미선은 "저렇게 철딱서니가 없다"며 타박하더니 "나는 제일 좋은 부위를 내가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는 일주일에 1번 반상회를 열고 한국인 가족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족들이 마주 앉아 한국살이 이모저모를 털어놓는 토크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