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 박수진과 조남준, 이인균, 유용민이 슈퍼위크 개별미션 합격자가 됐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총 122팀의 참가자들이 슈퍼위크에 진출해 개별 미션을 받아 실력을 겨뤘다.
슈퍼위크에 참가한 총 122팀 중 첫 개별미션을 통해 살아남을 수 있는 참가자는 전체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았다.
두 번째 조에서 첫 등장한 유용민은 신승훈의 '오랜 이별 뒤에'를 열창했다. 앞서 심사위원 백지영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던 박수진은 이날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긴장조차 하지 않았고, 여전한 가창력으로 백지영, 성시경에게 칭찬을 들었다.
이인균은 기타 연주와 함께 레이 찰스 히트곡을 열창했다. 성시경은 "완벽한 무대는 아니었지만 또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라고 말했다. 조남준은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를 불렀지만 엔딩에서 실수해 스스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대망의 슈퍼위크 합격자는 박수진과 조남준, 이인균, 유용민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